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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독립운동

일제시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 의거'

경기도 출신 독립운동가 유만수, 조문기 등이 펼친 일제시기 마지막 의열투쟁 '부민관 폭파 의거'를 통해 당시 한국 청년들의 항일의지와 독립투쟁을 이해하는 교육입니다.

제공기관
경기도, 민족문제연구소
차시 수
2차시(40분)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만족도
별점 0.4개
80% (1명)
수료기준
60%이상이수
난이도
초급

학습 목차

  1. 1 광복을 앞둔 조선, 마지막 의열투쟁의 배경 20
  2. 2 부민관 폭파 의거, 역사가 된 세 청년의 결단 14

수강안내

수강안내
학습방법 온라인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난이도 초급
수료기준 60%이상수료
유의사항
  • -비회원 또는 수강신청 없이 학습 진행시 '학습이력 저장 및 수료증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 -'수료증'은 가입 시 입력하신 이름으로 표시되며 '개명, 명백한 오타' 이외의 사유로 이름 변경은 어렵습니다.

제공 기관

경기도, 민족문제연구소 본 영상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 확산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기획·지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가 제작한 교육콘텐츠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반민특위의 정신을 계승하여 한국 근현대사와 독립운동사 연구, 역사적 진실 규명을 수행하며 다양한 사전•학술지•도서를 발간하고 전시와 강연,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종도서 선정 및 대통령 표창 등 다수의 도서•단체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역사 연구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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