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 말고, 영어를 먼저 던져라.”
영어 실력보다 먼저 바꿔야 할 것은
‘영어를 대하는 나’, 즉 영어 자아입니다.
문법도 알고, 듣기도 되는데 말하려는 순간 입이 멈추는 이유는
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여전히 ‘생각하는 영어’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영어 대화는 빠르고 즉각적입니다.
머릿속에서 문장을 조립할 틈은 없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암기가 아니라
입이 먼저 반응하도록 만드는 훈련입니다.
이 과정은 영어 문장을 쌓는 수업이 아닙니다.
영어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
‘말하는 나’로 만드는 훈련입니다.
이상언(Jacey) 강사와 함께
머리보다 입에서 먼저 튀어나오는 영어.
지금, 영어 자아로의 전환을 시작해 보세요!